
생명의 삶 3기 간증(2)
박명희 권사 생명의 삶을 마치면서 그 어떤 성경공부 같지 않고 정말 내실 있는 공부였다고 생각합니다...눈이 아파 성경을 읽지 못하고 뒤로 들으면서 남들은 3번 읽고 하였지만 저는 한 5~6번은 듣고 나중에 한번 읽으면서 요약을 하니 이것이 요약 인지 성경을 그대로 쓰는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그만큼 읽고 요약하고 성경 공부가 아닌 이것은 정말 신앙생활의 공부이자 핵심이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통하여 성경은 배우는 것만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며 하나님과 나의 관계, 나와 이웃의 관계가 잘 이루어져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정남 집사 삶 공부를 시작하기 망설여지던 13주전이 생각이 납니다. 결석을 하는 건 아닌지 과제는 제대로 할수 있을지 제대로 수료는 할수 있을지 모든 것이 의심투성이 었습니다. 매번 무엇을 시작할 때는 걱정과 염려가 먼저 앞서는 저인데 목사님의 삶의 간증과 편안한 강의로
이끌어주셔서 걱정에서 기대로 바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나의 죄로 인해 하나님을 멀리하고 떠나 내가 주인된 삶을 살 때 열매도 없고 평안도 없다는 말씀에 공감했고 관계 맺고 있는 모든 삶의 영역에서 죄의 틈이 비집고 들어올수밖에 없음도 깨달았습니다.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피할 길은 오직 기도뿐임을 기억하여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이재학 성도 목장에서 생명의 삶을 들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많이 망설였다. 주일에 쉬고 싶고, 아이들하고 시간도 더 많이 보내고 싶고, 그리고 아직 스스로가 준비가 안되어 있어 심히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나의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생명의 삶이야 말로 우리 가독교인들이 꼭 교육을 받고, 순종과 헌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할 수 있는 가치있는 시간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위한 시간을 허락주시면 감사하겠다.
김세라 자매 신앙은 혼자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길이라는 사실이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고,격려해 주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하나님은 나의 모든 연약함과 부족합을 아시면서도 여전히 사랑하시고 기다려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다시 배우며, 그 사랑을 나도 닮아가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나를 품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예배드리고, 기도하듯이 계속해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오두영 형제 강의를 듣기 전에는 시험에 대한 부담이 크고 학기가 시작하게 되면 과제를 하기 쉽지 않을 것 같고, 강의를 듣는 시간이 꽤 길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서로 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웃으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분위기로 13주가 짧다는 생각이 들었고 과제도 목사님이 ‘할 수 있다’ ‘부담 안 가져도 된다’ 격려하여 주셨고, 성경을 요약하는 과제를 통해 오히려 성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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