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23일 문경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쌍용계곡에서 바베큐 파티와 신나는 물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레크레이션과 목장별 발표회를 통해 행복이 넘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날 담임목사님께서 "갈등을 통한 변화와 성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특강 후 서로에게 눈을 맞추어 미안함과 고마움, 사랑의 말을 전하며 포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 안에서 교제하고 함께 눈물 흘리며 기도함으로써, 주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임을 경험했습니다.
내년,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수련회를 계획하오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년에는 더욱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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