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오후 10시 송구영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온 성도가 함께 모여 25년을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찬양 올려드렸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하여 임해빈 성도께서 간증을, 이대숙 협동목사님께서 특송을 해주었습니다.
26년 새해도 여호와 이레로 우리의 삶을 이끄실 하나님께 삶을 내어 드리는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26년 한 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을 가까이 하는 모든 성도들 되길 소망합니다.
성경대로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목장 되며, "신약교회의 정신"을 회복해 가는 교회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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